프랑스 프로축구 AS모나코의 박주영이 새해 첫 출전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하며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이어갔다.
14일 모나코 루이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09-2010시즌 프랑스 리그1 몽펠리에와 홈경기에서 후반 21분 루크만 아루나의 쐐기골을 어시스트했다.
이로써 올 시즌 박주영의 공격포인트는 6골 3도움으로 늘었으며 모나코는 두 골을 몰아넣은 아루나의 활약으로 몽펠리에를 4 대 0으로 완파했다.
한편 이같은 박주영의 활약으로 현지 언론의 호평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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