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호 '비상'할까?"…동아시아축구 한국-중국전 투톱은 이동국-이근호

남연희 / 기사승인 : 2010-02-10 19: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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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오늘 중국과 맞붙는다.

10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서 열리는 '동아시아연맹 축구선수권대회 2010 일본' 경기에서 허정무호는 이동국과 이근호를 투톱으로 내세운다ㅏ.

한편 이 날 경기로 인해 지붕뚫고하이킥(지붕킥)은 결방되며 불만제로와 살맛납니다 등의 방송이 쉴 예정에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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