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올린의원, 비만클리닉 센터 확장 운영…“여름철 늘어나는 환자 수요에 대응”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7-27 17:03:08
  • -
  • +
  • 인쇄
▲권유리 원장 (사진=미올린의원 제공)

수원 미올린의원은 비만클리닉 센터를 확장하고 여름철 부쩍 늘어나는 환자 수요에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미올린의원은 피부질환클리닉을 포함해 안티에이징클리닉, 메디컬스킨케어, 비만클리닉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레블라이트 토닝, 클라리티프로 레이저, 매트릭셀 프락셀 등 다양한 의료기기를 이용해 피부과 시술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개별 차이가 큰 비만 환자들의 니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일대일 맞춤 프로그램을 제안하게 됐다는 게 병원 측 설명이다.

미올린의원 권유리 대표원장은 “식이조절로도 다이어트를 하기 어렵거나 복부, 허벅지, 엉덩이 등 특정 부위에만 군살이 붙어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이 많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약물과 주사, 레이저 등 다양한 요법을 복합적으로 적용해 한층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할 수 있도록 더욱 활발하게 진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권유리 원장은 “휴가철을 앞두고 무리하게 굶거나 운동을 하다가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단기간에 지나친 목표를 세우게 되면 결국 자포자기해 폭식을 하거나 식이장애 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단계별 목표를 수립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차근차근 이루어 나가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하이본병원, 로봇 인공관절수술 위한 ‘로보닥’ 도입
고삐 풀린 면역세포 제어할 단백질 조각 ‘펩타이드’ 제시
뼈암 부분만 최소 절제 ‘3D 프린팅 티타늄 임플란트 기술’ 개발
살아있는 미생물 내 바이오 플라스틱 생성 관찰 최초 성공
스테로이드제, 홍조 동반하는 주사피부염 환자에게는 염증 악화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