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움바이오와 바이오 영역서 공동연구 개발 추진 예정"
혈액제제 전문기업 SK플라즈마가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등을 포함한 신규 바이오 시장 진출을 위해 1100억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에는 SK플라즈마의 모회사인 SK디스커버리, 바이오 R&D 전문 기업인 티움바이오와 바이오 영역 투자 경험이 풍부한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참여한다.
SK플라즈마는 ▲기존 혈액제 사업의 성장 가속화 ▲신규 바이오 영역으로의 수평적 확대 등을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하게 됐다.
이를 통해 SK플라즈마의 기업가치를 극대화하며, 희귀 난치성 질환의 R&D 전문 역량을 보유한 티움바이오와 바이오 영역에서 공동 연구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SK플라즈마 김윤호 대표는 “이번 증자를 통해 기존 사업의 지속 성장을 이어가는 동시에 파트너사들과 함께 신규 바이오 영역으로의 진출하여 제 2의 도약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혈액제제 전문 기업인 SK플라즈마는 SK케미칼에서 분사해 2015년 3월 설립됐다.
티움바이오는 2019년 11월 코스닥 상장했으며, 유전자재조합 제제 및 희귀난치질환 신약개발을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가지고 있다.
티움바이오 김훈택 대표는 SK케미칼 생명과학연구소 혁신 R&D센터의 센터장을 역임했으며, 당시 혈우병 치료제 앱스틸라의 원천 물질인 NBP601의 해외 기술 수출을 성공적으로 주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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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플라즈마 전략적 파트너십&투자계약 체결식 모습 (사진= SK플라즈마 제공) |
혈액제제 전문기업 SK플라즈마가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등을 포함한 신규 바이오 시장 진출을 위해 1100억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에는 SK플라즈마의 모회사인 SK디스커버리, 바이오 R&D 전문 기업인 티움바이오와 바이오 영역 투자 경험이 풍부한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참여한다.
SK플라즈마는 ▲기존 혈액제 사업의 성장 가속화 ▲신규 바이오 영역으로의 수평적 확대 등을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하게 됐다.
이를 통해 SK플라즈마의 기업가치를 극대화하며, 희귀 난치성 질환의 R&D 전문 역량을 보유한 티움바이오와 바이오 영역에서 공동 연구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SK플라즈마 김윤호 대표는 “이번 증자를 통해 기존 사업의 지속 성장을 이어가는 동시에 파트너사들과 함께 신규 바이오 영역으로의 진출하여 제 2의 도약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혈액제제 전문 기업인 SK플라즈마는 SK케미칼에서 분사해 2015년 3월 설립됐다.
티움바이오는 2019년 11월 코스닥 상장했으며, 유전자재조합 제제 및 희귀난치질환 신약개발을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가지고 있다.
티움바이오 김훈택 대표는 SK케미칼 생명과학연구소 혁신 R&D센터의 센터장을 역임했으며, 당시 혈우병 치료제 앱스틸라의 원천 물질인 NBP601의 해외 기술 수출을 성공적으로 주도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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