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주째 네 자릿수를 기록하는 가운데, 여름방학 기간을 맞이해 휴가를 떠나는 대신 시력교정술을 받으려는 이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비교적 통증이 덜하고 곧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스마일라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지만 각막 모양이 불규칙하거나 각막이 얇은 환자들은 스마일라식보다는 라섹이 적합한 경우가 많다.
잔여각막량은 수술 후 안정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에 각막이 비교적 얇은 환자들도 많이 시술하는 라섹의 경우 특히 더 고려해야 하는 부분이다. 미국 FDA에서는 시력교정술 후 잔여각막량을 350μm 이상 유지하라고 명시하고 있다.
미국 FDA 기준에 따르면 시력교정수술 후 잔여각막량은 350μm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이에 각막절삭량 최소화 기술을 활용해 잔여각막량을 400μm 이상 남길 수 있는 ‘400라섹’ 수술법이 개발됐다. 해당 수술법은 에너지 전달 효율을 최대로 높여 불필요한 각막 절삭을 줄이고, 기존 라섹 수술시 발생하는 과도한 범위의 조사를 해결했다.
눈에미소안과 이수민 원장은 “400라섹은 레이저 효율을 높여 안전 범위만큼 레이저를 조사하는 수술법”이라고 설명하고 “그러나 아무리 안전한 시력교정술이라도 개개인의 안구 상태에 따라 수술 가능 여부가 상이하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의와의 상담 및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근에는 비교적 통증이 덜하고 곧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스마일라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지만 각막 모양이 불규칙하거나 각막이 얇은 환자들은 스마일라식보다는 라섹이 적합한 경우가 많다.
잔여각막량은 수술 후 안정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에 각막이 비교적 얇은 환자들도 많이 시술하는 라섹의 경우 특히 더 고려해야 하는 부분이다. 미국 FDA에서는 시력교정술 후 잔여각막량을 350μm 이상 유지하라고 명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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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민 원장 (사진=눈에미소안과 제공) |
미국 FDA 기준에 따르면 시력교정수술 후 잔여각막량은 350μm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이에 각막절삭량 최소화 기술을 활용해 잔여각막량을 400μm 이상 남길 수 있는 ‘400라섹’ 수술법이 개발됐다. 해당 수술법은 에너지 전달 효율을 최대로 높여 불필요한 각막 절삭을 줄이고, 기존 라섹 수술시 발생하는 과도한 범위의 조사를 해결했다.
눈에미소안과 이수민 원장은 “400라섹은 레이저 효율을 높여 안전 범위만큼 레이저를 조사하는 수술법”이라고 설명하고 “그러나 아무리 안전한 시력교정술이라도 개개인의 안구 상태에 따라 수술 가능 여부가 상이하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의와의 상담 및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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