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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저스트마이데이 제공) |
생리대 브랜드 저스트마이데이가 커버부터 흡수체까지 100% 유기농 순면을 사용한 오버나이트 제품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저스트마이데이 측에 따르면 저스트마이데이 오버나이트는 3년 이상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땅에서 재배한 목화로 만든 면생리대 제품으로, 국제 공인기관 유기농 인증인 ‘OCS(Organic Content Standard) 100’ 인증을 받아 잔류농약 걱정 없이 착용할 수 있다. 특히 흡수체까지 100% 유기농 순면을 사용했다.
또한 유기농 순면 흡수체가 펄프 흡수체를 C자 형태로 감싼 3중 구조의 C-폴딩 흡수체 공법이 사용돼 흡수력도 우수하다. 생리 양이 많은 날이나 취침시 생리혈이 흐르는 것을 막아주는 안심 샘방지 선이 적용돼 있어 편리하며, 32cm로 패드 길이가 길어 앞뒤로 샐 걱정도 덜어준다.
생리대 개별 포장지에 브랜드나 제품명을 넣지 않아 인쇄 잉크 성분이나 불순물이 생리대에 묻어나는 것도 방지했다. 유기농 생리대 완제품에 대한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등 유해화학성분에 대한 불검출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통과했다.
저스트마이데이 관계자는 “신제품 오버나이트는 커버부터 흡수체까지 100% 유기농 순면을 사용한 유기농 면 생리대 제품”이라며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등록된 생산시설에서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쳐 제품을 만들었으며 유해 화학성분 테스트도 모두 완료해 안전한 유기농 면 생리대를 찾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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