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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리티지 패키지 (사진=오비맥주 제공) |
벨기에프리미엄 맥주브랜드 스텔라아르투아가 여름을맞아 ‘헤리티지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헤리티지 패키지’는 야외활동에 유용한 ‘쿨러’와 ‘보스턴백’ 총 2종으로 구성됐다. 각 패키지에는스텔라 아르투아의 600년 양조역사를 현대적으로디자인한 ‘헤리티지 에디션’ 500mL 8캔이 포함되어있다.
5.5L 용량의쿨러는 최대 36시간까지 냉장보관이 가능해실용성을 갖췄다. 상단에 연갈색고급 가죽손잡이와 원터치개폐 버튼을적용해 편리함도더했다.
보스턴백은 소재가가볍고 크기가넉넉해 ‘캠프닉(캠핑+피크닉)’, 홈캠핑, 홈캉스 등다양한 야외활동에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스텔라아르투아 브랜드매니저는 “스텔라 아르투아의 600년의 양조전통을 강조한 ‘헤리티지 에디션’을 여름활동 아이템과함께 선보이게됐다”며 “고유의 풍미와스타일을 자랑하는스텔라 아르투아와함께 올여름을 더욱특별하게 즐기시기바란다”고 말했다.
스텔라아르투아는 섬세한아로마가 특징인최상급의 체코산노블 '사츠 홉'을 사용해고유의 풍미와청량한 끝맛을 자랑하며, 다양한 요리와환상적인 조화를이룬다.
스텔라아르투아는 현재전 세계 95개국에서 판매되는벨기에 1위 맥주이자세계 4대 맥주로, 다른 유럽라거들과 차별화되는오랜 전통의벨기에 필스너스타일의 라거맥주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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