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접종률 1위 아이슬란드…30주 환자 ‘818명’ 역대 최대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가 6주 연속 증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전 세계 코로나19 발생이 6주 연속 증가했으며 델타 변이의 영향으로 방역 모범국으로 평가받던 일부 국가에서 환자 발생이 급증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WHO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8월 1일까지 최근 1주간(30주) 전 세계 신규환자는 411만명으로 전주(390만명) 대비 21만명 증가했다. 사망자는 5000명 감소했다.
다만 사망의 경우 29주 6만9000명에서 30주 6만4000명으로 집계되며 5000명 감소했다.
특히 아이슬란드는 OECD 국가 중 코로나19 예방접종률(1차 78.9%, 2차 74.6%) 1위에도 불구하고 최근 2주간 환자가 급증해 역대 최대 발생을 보였다. 아이슬란드의 30주 확진자는 818명으로 전주 대비 58.8% 증가했으며 사망은 0명으로 확인됐다.
태국의 경우에도 지난달 30일 기준 델타 변이 검출률이 78.2%로 보고되며 최근 7주 연속 환자 발생이 증가해 지난주 역대 최대 발생을 기록했다. 태국의 30주 확진자는 11만8012명, 사망 931명으로 집계됐다.
베트남에서는 4월 말에 주간 확진자가 100명 내외로 발생했으나 델타 변이 확인 이후 발생 및 사망이 급증하는 상황이다. 베트남의 30주 확진자 수는 5만5147명, 사망 936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전 세계 코로나19 발생이 6주 연속 증가했으며 델타 변이의 영향으로 방역 모범국으로 평가받던 일부 국가에서 환자 발생이 급증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WHO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8월 1일까지 최근 1주간(30주) 전 세계 신규환자는 411만명으로 전주(390만명) 대비 21만명 증가했다. 사망자는 5000명 감소했다.
다만 사망의 경우 29주 6만9000명에서 30주 6만4000명으로 집계되며 5000명 감소했다.
특히 아이슬란드는 OECD 국가 중 코로나19 예방접종률(1차 78.9%, 2차 74.6%) 1위에도 불구하고 최근 2주간 환자가 급증해 역대 최대 발생을 보였다. 아이슬란드의 30주 확진자는 818명으로 전주 대비 58.8% 증가했으며 사망은 0명으로 확인됐다.
태국의 경우에도 지난달 30일 기준 델타 변이 검출률이 78.2%로 보고되며 최근 7주 연속 환자 발생이 증가해 지난주 역대 최대 발생을 기록했다. 태국의 30주 확진자는 11만8012명, 사망 931명으로 집계됐다.
베트남에서는 4월 말에 주간 확진자가 100명 내외로 발생했으나 델타 변이 확인 이후 발생 및 사망이 급증하는 상황이다. 베트남의 30주 확진자 수는 5만5147명, 사망 936명이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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