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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곤 원장 (사진=연세사랑병원 제공) |
연세사랑병원이 관절내시경을 전문적으로 시행하는 전문의 2명을 충원하며 관절내시경센터 확장에 나선다.
이번 확장을 통해 연세사랑병원은 세계적인 관절내시경 대가인 김성재 연세대학교 의대 명예교수이자 연세사랑병원 명예원장을 필두로 총 15명의 관절내시경센터 의료진과 함께하게 됐다.
연세사랑병원 고용곤 원장은 “관절내시경은 지름 4mm 정도의 가느다란 내시경을 손상 부위에 직접 넣어 육안으로 직접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으로 관절 내부를 초소형 카메라를 통해 직접 들여다보기 때문에 연골 내부의 작은 손상까지 정확히 관찰할 수 있다”면서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할 수 있어 광범위하게 쓰이는 만큼 이번 확장을 통해 환자들의 연골재생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세사랑병원 관절내시경센터가 퇴행성관절염 환자 18명을 대상으로 관절내시경을 통해 줄기세포를 주입한 결과를 담은 연구 논문 ‘Mesenchymal Stem Cell Injections Improve Symptoms of Knee Osteoarthritis’는 지난 2008년부터 2017년까지 국내서 발표된 정형외과 분야 논문 중 세계에서 3번째로 많이 인용됐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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