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일약품, 올 상반기 영업익 반토막…실적 악화

김동주 / 기사승인 : 2021-08-13 07: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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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영업익 모두 전년比 감소세
▲ 화일약품 로고 (사진=화일약품 제공)

화일약품의 올해 실적이 악화되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화일약품의 올해 2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240억원으로 전년 동기 341억원 대비 29.7% 감소했다.

앞서 지난 1분기에도 매출액 259억원으로 전년 동기 369억원 대비 29.9% 감소한 화일약품은 올 상반기 누적 매출액 498억원으로 전년 동기 710억원 대비 29.8% 줄어들었다.

2분기 영업이익은 9억원으로 전년 동기 19억원 대비 53.3% 하락해 절반 이상 감소했다. 지난 1분기에도 영업이익은 8억원으로 전년 동기 24억원 대비 68.2% 낮았다.

결국 화일약품 올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17억원으로 전년 동기 43억원 대비 61.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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