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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아이텍 CI (사진= 시너지파트너스 제공) |
비혈관용 스텐트 제조기업 엠아이텍(시너지파트너스그룹 계열사)이 13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매출액 232억원, 영업이익 61억원, 반기순이익 5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각각 31.4%, 103.3%, 41.3% 증가한 것으로 창사 이래 반기 기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회사는 COVID-19의 어려운 환경속에도 불구하고,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M/S가 확대되며 전 사업부문에서 외형성장과 수익성이 증대된 것으로 평가했다. 특히 스텐트 사업에서의 지속적인 M/S 확대와 더불어 일본시장에서 판매 단가 인상 등이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했다.
회사 관계자는 “주력제품인 스텐트 매출은 내시경 유통사업을 포함, 소화기내과 풀라인업 구축 등으로 인해 앞으로도 안정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며, 체외충격파쇄석기는 작년에 런칭한 신제품(제품명:MASON-M1)이 성능적인 면에서 인정을 받고 있어 종합병원 등에서 구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또한 혈당측정기 신제품(제품명:RAPICHECK)도 매출 다변화를 통해 국내/외 시장 확대를 계속 이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더불어 영업 마케팅, 신규 사업아이템 발굴 및 사업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외형성장과 더불어 수익성을 높여 성장세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엠아이텍은 시너지파트너스그룹의 주력 기업 중 하나로, 비혈관용 스텐트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코스닥 상장사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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