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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비바이노베이션 제공) |
비바이노베이션은 자사가 개발한 건강검진 플랫폼 ‘착한의사’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착한의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건강검진을 예약하는 경우 최대 49%의 할인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착한의사는 30대 이하 연령층에게 권장되는 실속형 검진 프로그램부터 중장년층의 건강척도를 체크할 수 있는 검진 프로그램, 면역력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면역특화검진, 노년층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망 요인을 추적하고 사전 예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검진 프로그램 등 다양한 검진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다.
어플을 통해 이와 같은 검진 프로그램을 예약하면, 최대 49%까지 멤버십 우대가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착한의사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전국 각지의 검진 센터와 검진 프로그램을 선택해 손쉽게 검진 항목 비교와 예약을 진행할 수 있다.
착한의사 관계자는 “전국의 모든 휴양지가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모바일을 통해 철저한 소독과 방역을 한 의료기관을 검색, 손쉽게 건강검진 예약을 할 수 있어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과 건강을 챙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검진 수검이 몰리는 연말을 피해 비교적 수검이 수월한 여름 휴가철에 할인된 우대금액으로 검진을 받는다면 의미 있는 휴가를 보내는 방법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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