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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자의 금연 약물 챔픽스가 추가로 리콜됐다. (사진=DB) |
화이자의 금연 약물 챔픽스가 추가로 리콜됐다.
13일(현지시간) 제약회사 화이자는 금연 치료제 ‘챈틱스(챔픽스의 미국 제품명)’에 포함된 발암물질 ‘니트로사민’ 수치가 증가한 점을 근거로, 4개 제조 단위의 약물을 추가 리콜 조치했다고 발표했다.
화이자는 지난 6월 챔픽스의 유통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약물 성분과 위험성에 대한 추가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리콜을 포함하면, 화이자는 총 16개 제조 단위를 리콜한 셈이 된다. 리콜 처리된 제품들은 모두 2019년 6월부터 2021년 6월 사이에 미국과 푸에르토리코의 도매업자들을 통해 판매됐다.
아직 챔픽스의 발암 관련 부작용이 보고된 적은 없지만, 화이자는 챔픽스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들에게 의사와 상의하여 적절한 대체 약물을 선택할 것을 권고했다.
메디컬투데이 한지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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