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 음식점 관련 12명 추가 확진…총 13명
최근 1주간 일평균 1780여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집단발생 신규 사례 보고가 이어졌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860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1780.3명), 수도권에서 1146명(61.6%), 비수도권에서 714명(38.4%) 발생했다고 밝혔다.
수도권에서는 음식점 관련 집단발생 신규 사례가 확인됐다.
경기 시흥시 음식점에서 지난 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총 13명이다.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의료기관, 사업장, 체육시설 등 곳곳에서 집단발생 사례가 잇따랐다.
대구에서는 동구 의료기관 관련 1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총 8명으로 집계됐다. 경북의 경우 구미시 제조업 관련 1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총 11명이며, 포항시 사업장에서도 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총 13명으로 확인됐다.
부산에선 남구 복합체육시설 관련 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총 11명이다. 강원도는 정선군 레저시설에서 1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9명이 추가로 확인돼 누적확진자는 총 10명으로 집계됐다. 제주에선 제주시 지인모임8 관련해 1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2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총 22명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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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1주간 국내 권역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 현황 (자료= 질병관리청 제공) |
최근 1주간 일평균 1780여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집단발생 신규 사례 보고가 이어졌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860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1780.3명), 수도권에서 1146명(61.6%), 비수도권에서 714명(38.4%) 발생했다고 밝혔다.
수도권에서는 음식점 관련 집단발생 신규 사례가 확인됐다.
경기 시흥시 음식점에서 지난 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총 13명이다.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의료기관, 사업장, 체육시설 등 곳곳에서 집단발생 사례가 잇따랐다.
대구에서는 동구 의료기관 관련 1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총 8명으로 집계됐다. 경북의 경우 구미시 제조업 관련 1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총 11명이며, 포항시 사업장에서도 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총 13명으로 확인됐다.
부산에선 남구 복합체육시설 관련 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총 11명이다. 강원도는 정선군 레저시설에서 1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9명이 추가로 확인돼 누적확진자는 총 10명으로 집계됐다. 제주에선 제주시 지인모임8 관련해 1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2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총 22명으로 확인됐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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