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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최미진 부원장, 권혜은 대표 (사진=헤드샷아카데미 제공) |
두피문신 전문 헤드샷아카데미가 SMP 전문가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두피문신 SMP(Scalp Micro Pigmentation)란 두피에 모근과 같이 문신으로 점을 표현하는 기법으로 탈모 등으로 인해 모발의 밀도가 부족한 부분의 간격을 커버하는 시술을 말한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연예인들의 두피문신 사례가 알려지면서 탈모 개선은 물론이고 심미적인 효과를 얻기 위한 두피문신에 관한 문의가 늘고 있는 분위기다.
이에 헤드샷아카데미는 SMP를 처음 접하는 수강생을 위한 △마스터반, 피드백이 필요하거나 기술력을 확장하고자 하는 실무자를 위한 △단과반 △원데이반 △창업반을 운영하고 있다.
헤드샷아카데미 알리K 원장은 “두피문신은 반영구적인 시술인 만큼 시술자의 책임감과 역량이 중요하다”며 “같은 SMP시술이라도 디테일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소수정예 수업으로 개개인의 속도에 맞춰 수업을 진행하는 곳은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헤드샷아카데미는 이론부터 기술은 물론 실무를 위한 고객상담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료 후 바로 창업 및 취업이 가능하도록 하는 데 목표를 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피드백과 세미나 등을 통해 다양한 교육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헤드샷스칼프는 국내 첫 여성 두피문신 기술자 알리K 원장이 운영하는 센터로 분당지점과 전남광주지점 두 개의 센터로 운영 중이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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