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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디프랜드 인천 부평 전시장 모습 (사진= 바디프랜드 제공) |
글로벌 안마의자 1위 바디프랜드는 인천부평 전시장이 오픈 8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인천부평 전시장을 방문만 하더라도 안마의자 피규어(선착순 40명)를 현장 지급하며, 안마의자를 구매ㆍ렌탈하는 고객에게는 추가 사은품이 제공된다. 안마의자 구매, 렌탈 고객 선착순 20명에게는 라클라우드 고급 타올세트를, 선착순 50명에게는 BTN 리에이징 세럼 50ml를 증정한다.
여기에 구매 모델에 따라 특별 사은품도 차등 지급된다. 체성분계 분석이 가능한 스마트 체중계 ‘바디스케일’, 목어깨마사지기, 아이마사지기, 탄산수기, 고급 천연 라텍스 베개, VIP기프트세트 등 다양한 사은품이 마련됐다. 인천 부평점 오픈 8주년 기념 이벤트는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인천 부평점은 지난 8년간 꾸준히 고객들의 ‘건강수명 10년 연장’에 기여한 장수 전시장이다. 더운 날씨에 지치기 쉬운 올 여름도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로 건강을 관리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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