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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중앙의료원‧국립암센터 업무 협약식 (사진= 국립중앙의료원 제공) |
국립중앙의료원과 국립암센터가 필수의료 ‘암’ 분야에서 상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한다.
국립중앙의료원과 국립암센터는 지난 14일 공공보건의료체계 내 전방위적 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해 서로의 보유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양 기관은 필수의료 ‘암’ 분야에 중점을 두고 교류·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 및 암관리종합계획’에 따른 정책지원 및 역할수행 ▲공공보건의료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공공보건의료체계 내에서 암 분야 협력체계 구축 ▲암 관련 기초, 응용, 정책 등의 분야에서 공동연구 ▲암 전문인력 역량강화 및 공공보건의료 전문인력 교육을 위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국립중앙의료원 정기현 원장은 “이번 업무협력을 통해 진료·교육·연구·정책지원 등에서 양 기관의 역량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립암센터 서홍관 원장은 “국가 공공의료체계의 중추인 국립중앙의료원과 국가 암관리 중심기관인 국립암센터가 필수의료 ‘암’ 분야에서 적극 협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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