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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트리 (사진= 코스맥스엔비티 제공) |
코스맥스엔비티는 피부건강 개별인정형 원료 ‘아가트리(Agatri)’가 오는 19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신규 건강식품 원료(NDI)로 등재된다고 15일 밝혔다.
NDI(New Dietary Ingredient)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요구하는 제조과정, 인체 유해여부 등의 모든 심사를 신규 건강기능식품이 통과했을 경우 미국 내 사용을 허가하는 제도이다.
코스맥스엔비티의 아가트리는 한국에서 자생하는 배초향 원물에서 추출한 원료이며 피부 보습에 도움(식약처 허가 제2020-4호)을 줄 수 있고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식약처 허가 제2020-5호)을 줄 수 있는 피부 건강 이중 기능성을 가지고 있다.
코스맥스엔비티는 강점인 글로벌 공급망(Global Supply Chain)을 활용해 해당 원료로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가트리를 활용한 이너뷰티(Inner Beauty) 제품을 미국 및 중국에 출시했을 뿐만 아니라 그룹사인 화장품 전문 제조기업 코스맥스의 화장품과 연계도 강화하여 글로벌 시장 개척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윤원일 대표이사는 “이번 美 NDI 등재로 글로벌 안전성까지 확보된 아가트리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혁신적인 이너뷰티 소재 건강식품의 해외 판매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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