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허가 승인 및 발매 목표…한미약품 '아모잘탄엑스큐'와 시장 확대 견인할 듯
GC녹십자가 고혈압·고지혈 4제 복합제 시장에 새롭게 합류할 전망이다.
GC녹십자는 고혈압·고지혈 4제 복합제인 '로제텔핀정'의 품목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지난 15일 공시했다.
오는 2022년 품목허가 승인 및 발매를 목표로 한다는 게 GC녹십자의 설명이다.
이는 지난해 11월 한미약품이 ‘아모잘탄엑스큐’를 허가 받으며 고혈압·고지혈 4제 복합제 시장을 개척한 지 약 10개월만이다.
‘아모잘탄엑스큐’는 고혈압 치료성분인 암로디핀과 로사르탄, 이상지질혈증 치료성분인 로수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 성분을 한 알에 담아낸 전문의약품으로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치료 성분 4가지를 한 알에 담아낸 세계 최초에 4제 복합신약이다.
의약품 시장 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한미약품의 ‘아모잘탄’ 패밀리는 지난해 1165억원의 원외처방액을 기록했는데 ‘아모잘탄엑스큐’도 순조롭게 자리 잡을 것이라는 게 업계 중론이다.
특히 품목허가 신청에 나선 GC녹십자의 ‘로제텔핀’이 내년에 승인 및 발매까지 이뤄진다면 고혈압·고지혈 4제 복합제 시장은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종근당, 대웅제약, 일동제약 등 후발주자들도 4제 복합제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어 향후 고혈압·고지혈 복합제 시장은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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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C녹십자 CI (사진=GC녹십자 제공) |
GC녹십자가 고혈압·고지혈 4제 복합제 시장에 새롭게 합류할 전망이다.
GC녹십자는 고혈압·고지혈 4제 복합제인 '로제텔핀정'의 품목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지난 15일 공시했다.
오는 2022년 품목허가 승인 및 발매를 목표로 한다는 게 GC녹십자의 설명이다.
이는 지난해 11월 한미약품이 ‘아모잘탄엑스큐’를 허가 받으며 고혈압·고지혈 4제 복합제 시장을 개척한 지 약 10개월만이다.
‘아모잘탄엑스큐’는 고혈압 치료성분인 암로디핀과 로사르탄, 이상지질혈증 치료성분인 로수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 성분을 한 알에 담아낸 전문의약품으로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치료 성분 4가지를 한 알에 담아낸 세계 최초에 4제 복합신약이다.
의약품 시장 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한미약품의 ‘아모잘탄’ 패밀리는 지난해 1165억원의 원외처방액을 기록했는데 ‘아모잘탄엑스큐’도 순조롭게 자리 잡을 것이라는 게 업계 중론이다.
특히 품목허가 신청에 나선 GC녹십자의 ‘로제텔핀’이 내년에 승인 및 발매까지 이뤄진다면 고혈압·고지혈 4제 복합제 시장은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종근당, 대웅제약, 일동제약 등 후발주자들도 4제 복합제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어 향후 고혈압·고지혈 복합제 시장은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인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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