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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유산균 2종 대한 특허권 (사진= 큐옴바이오 제공) |
큐옴바이오는 최근 큐옴바이오의 유산균 균주인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Q1 균주와 락토코커스 락티스 Q1 균주의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큐옴바이오의 두 균주는 김치에서 유래한 식물성 유산균으로 병원균을 억제하는 항균활성을 나타낸다.
특히 칸디다 알비칸스와 대장균 등 병원성 세균에는 항균작용을 나타냈으나, 유산균과 효모 등 유익균에는 항균작용을 나타내지 않음으로써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이 아닌 유해한 병원균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한다.
또 두 균주는 항균작용 외에도 효소 활성도 나타냈다.
큐옴바이오 측은 “연구 결과, 두 균주 모두 단백질, 전분, 섬유소, 지질 모두에서 분해효소 활성을 나타냈다”며, “이러한 결과를 봤을 때 두 균주 모두 이를 유용성분으로 하는 발효식품 및 건강식품의 원료로 손색이 없다”고 설명했다.
큐옴바이오는 향후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Q1 균주와 락토코커스 락티스 Q1 균주를 주력으로 다양한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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