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기술육성기본계획에 보건의료기술의 국민건강증진 기여에 관한 사항을 의무적으로 포함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용호 의원은 지난 3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건의료기술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 상 정부는 보건의료기술을 개발 촉진하기 위해 5년마다 보건의료기술 ...
한국소비자연맹은 동물병원 이용경험이 있는 만 20세 이상의 남녀 1000명에게 소비자 인식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비자들은 1회 평균 진료비로 8만3000원을 지불하고, 80.7%의 소비자들이 진료비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소비자 대부분이 인터넷 검색과 관련 커뮤니티 글을 통해 진료비를 비교하고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의료복합타운 사업자 선정 공모(변경)공고를 내년 1월중 추진할 예정이라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는 500병상 이상의 종합병원과 의료바이오 관련 산·학·연 시설 및 업무시설, 판매시설들이 어우러지는 의료복합타운을 조성할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절차를 추진했으나 지난 3월 1차 공모에서 사 ...
보건복지부는 제4기(2021~2023) 상급종합병원으로 45개 기관을 지정한다고 29일 밝혔다.
상급종합병원은 '중증질환에 대하여 난이도가 높은 의료행위를 전문적으로 하는 종합병원'으로 11개 진료권역별로 인력‧시설‧장비, 진료, 교육 등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한 병원을 3년마다 지정 ...
2018년 암유병자가 국내 201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암환자 10명 중 7명은 5년 이상 생존했다. 10년 새 1.3배 증가한 수준이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국립암센터)는 국가암등록통계사업을 통해 수집된 우리나라 2018년 국가암등록통계를 29일 발표했다.
국가암등록통계는 암관리법 제14 ...
중고령자가 노후에 필요로 하는 최소생활비는 개인 기준 117만원, 부부 기준 195만원이고, 적정생활비는 개인 기준 165만원, 부부기준 268만원으로 조사됐다.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연구원은 2019년 수행된 '국민노후보장패널'8차 조사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국민노후보장패널조사는 중고령자의 노후준비 및 노 ...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시행 3년. 지난해 건강보험 보장률이 64.2%로 전년보다 0.4%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9년도 건강보험환자 진료비 실태조사' 분석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정부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발표 이후 노인, 아동, 여성 등 취약계층의 부담 경감을 위한 과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87명이 확인됐고, 해외유입 사례는 21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5만7680명(해외유입 5318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189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4253건(확진자 88명)으로 총 검사 ...
서울아산병원 이노베이션디자인센터가 2013년 1월 ‘인간 중심의 병원’을 만들어 가기 위해 개소한 이래로 약 8년간 추진해 온 고객 및 직원 경험 개선 프로젝트 사례들을 모아 ‘우리는 인간 중심의 병원을 만든다’라는 책을 최근 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아산병원 이노베이션디자인센터는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들 ...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이문수 병원장이 2020년도 충청남도를 빛낸 유공자로 선정돼 28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표창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문수 병원장은 석면환경보건센터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충남도의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기여한 유공자로서 수상했다.
순천향대천안병원 석면환경보건센터는 환경부 지정 ...
2021년도 전공의 후기모집에서도 가정의학과 기피현상이 나타났다. 반면 정형외과는 지원자들이 몰렸다.
2021년도 레지던트 1년차 후반기 모집이 지난 22일 마감된 가운데 수련병원 지원 현황을 살펴본 결과 국립경찰병원 정형외과가 2명 모집에 18명이 지원하면서 9:1이라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정의학과는 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