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과 강북삼성병원은 정부의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확보 요청에 부응하여 전담치료병상을 확대해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은 현재 운영 중인 8개 병상에 12개 병상을 12월 26일까지 추가해 총 20개 병상을 코로나19 중증환자 치료에 쓸 예정이다.
현재 음압병상 17 ...
이지케어텍은 전남대학교병원과 약 118억 원 규모의 차세대 통합 병원정보시스템(HIS) 구축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구축 기간은 2022년 11월까지다.
금번 계약한 전남대학교병원은 전국 최대 규모의 다병원 체제를 구축한 상급종합병원이며 지역거점 국립대학병원이다. 총 40개 진료과에 1160개 병상을 ...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감염병 대응을 위한 공공의료원 설립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정부는 지난 13일 예비타당성 조사 준비 기간 단축과 지방의료원 신증축에 대한 국고 지원을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공공의료체계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진료권 내 적정 공공병원 없는 등 확충 필요성이 높고 구 ...
1등급 의료기관이 81개로 2차 평가 보다 17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중환자실의 균형적이고 지속적인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제3차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심사평가원 누리집을 통해 16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는 종합병원 이 ...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평가⸱지정제도와 관련하여 2021년 1월부터 새로 적용할 평가기준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되는 평가기준은 국제의료서비스의 질적 수준은 향상시키고, 평가를 받는 의료기관의 부담은 줄여주는 취지로 개정되었으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원(이하 인천지원)은 지난 2일과 8일 이틀간 감염병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인천국제공항과 대한결핵관리협회를 방문했다.
인천국제공항은 코로나19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마스크 없이 노숙하는 내·외국인이 상주해 위험 관리가 요구되고, 대한결핵관리협회에서는 지난 10월에 발표한 결핵적정성평가 ...
코로나19에 감염되어 나타나는 후유증을 치료하기 위해 국내 기업이 개발한 줄기세포 치료가 일본에서 처음 시작된다.
첨단 줄기세포 바이오기업 네이처셀은 일본의 ‘큐슈 특정인정재생의료 등 위원회’가 네이처셀의 일본 협력병원인 의료법인 예성회 트리니티클리닉 후쿠오카가 요청한 ‘자가지방유래 중간엽 줄기세포를 사용한 코로나 ...
예방의학과 전공의 지원율이 저조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1년 레지던트 모집이 지난 2일 오후 5시 마감된 가운데 예방의학과 전공의를 모집하는 병원 중 가톨릭관동대 의과대학 한 곳만 정원 1명에 1명이 지원하며 겨우 정원을 채웠다.
또한 서울대의과대학, 서울대보건대학원, 연세대의과대학을 제외하면 단 한 명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