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가 미용·성형 정보 앱 광고에 대한 심의 강화를 요구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대한의사협회 등 의료계는 성형·미용 정보 앱 광고에 대한 심의강화를 담은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의료법상 병·의원은 대한의사협회의 의료광고심의위원회의 사전 심의를 받아서 신문이나 옥외 광고, 전광판 등을 통해 광고할 ...
충남 내포신도시 내 종합병원 건립 사업이 무산될 전망이다. 사업 시행사인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가 약속된 기한 내 매입비를 납부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20일 충남개발공사(이하 충개공)에 따르면 센터는 의료시설용지 부지에 대한 지난 4월 1차 대금 미납에 이어 지난 16일로 예정된 부지 매입비 2차 납부기한까지 대 ...
‘병원용 의료폐기물 멸균분쇄기기’에 대한 실증특례가 승인됐다. 의료기관 의료폐기물 처리 여건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제4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열고 ‘병원용 의료폐기물 멸균분쇄기기’를 포함해 총 1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실증 특례는 9건, 임시허가는 1건이다.
앞 ...
자신의 건강 상태와 위치에 따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에 걸릴 가능성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아 볼 수 있는 지수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헬스케어 스타트업 빅케어가 송민 연세대 문헌정보학과 교수와 염준섭 세브란스 병원 감염내과 전문의, 국내 최초로 코로나 지도를 개발한 이동훈씨가 공동 개발한 코 ...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 기업 주식회사 뷰노는 지난 15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16일 밝혔다.
뷰노는 지난 5월 기술성 평가에서 A·A 등급을 획득함으로써 코스닥 상장 절차를 본격화했고, 증권신고서를 연내 제출해 공모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2014년 12월 설립된 뷰노는 국내 1호 ...
국립재활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디지털 사회혁신센터 사업과의 공동협력을 위해 다자간 업무협약(국립재활원, 한국정보화진흥원, 서울도서관,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 희망제작소, sopoong,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연세대학교 i7 메이커스페이스,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을 14일 체결했다.
비대면으 ...
보험금 청구에 사용되는 진단서 및 진료확인서 발급 비용이 국립대학병원에서만 10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진단서 및 진료확인서로 국립대학병원이 벌어들인 금액은 2017년 68억5134만원에서 2019년 92억5061만원으로 증가했으며 올해 7월말까지 벌 ...
최근 3년(2017~2019년)간 의약품 및 의료기기 이상사례 보고건수가 85만9117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인재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3년간 의약품 이상사례 보고건수는 77만3032건, 의료 ...
최근 5년간(2015~2019) 스마트폰 관련 질병에 대한 진료비가 2조1808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 확인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서영석 의원이 지적하는 스마트폰 관련 질병은 일자목(거북목)증후군, 안구 ...
서울대병원은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2020년 노사간 임·단협을 마쳤다. 지난해보다는 한 달, 2018년과 비교하면 두 달이 빠른 타결이다.
2년 연속 무분규로 단체교섭을 마친 서울대병원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위기 속에 신속하게 병원을 정상화 하고 국가중앙병원으로서의 임무에 보다 충실히 매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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