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저출생 해결 위한 돌봄환경 개선 후원금 1억 전달

김준수 / 기사승인 : 2024-07-11 10:16:54
  • -
  • +
  • 인쇄
▲ 신한라이프는 지난 10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진행하는 ‘저출생 해결을 위한 아동복지시설 돌봄환경 개선사업’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사진=신한라이프 제공)

 

[mdtoday=김준수 기자] 신한라이프는 지난 10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진행하는 ‘저출생 해결을 위한 아동복지시설 돌봄환경 개선사업’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저출생 시대에 저소득가구의 자녀들이 주로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 등 돌봄기관의 양육환경 개선을 통해 돌봄비용 부담을 줄이고, 아동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학습권과 사회적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신한라이프가 전달한 기부금은 서울시 소재 노후화된 지역아동센터 10여 곳의 환경개선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특히, 상대적으로 열악한 아동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단열, 창호, 보일러 교체 공사 등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고 친환경 공간과 학습기자재 지원으로 돌봄·양육 환경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신한라이프 이영종 사장은 “저출생 위기 극복과 돌봄·양육 문제 해결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우리 모두의 과제인 만큼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서울시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공공기관과 함께 힘을 합쳐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마감] 외국인 매도에 코스피 6200선 이탈…코스닥은 상승 마감
메리츠화재, 돌연사 '진단 확정' 없으면 지급 불가?…보험금 거부 논란
[개장] 뉴욕증시t상승, 미·이란 협상 기대 S&P500과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
[마감] 코스피, 외국인 매수에 6,200선 회복…반도체·2차전지 반등에 코스닥도 동반 상승
캄보디아 우리은행, 과잉 대출에 강압적 추심 의혹까지...K금융 이미지 어쩌나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