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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이비성형외과 제공) |
[mdtoday=신창호 기자] 에이비성형외과가 일본 신주쿠에 ‘에이비 뷰티앤셀클리닉’을 첫 개원하며 본격적인 해외 진출에 나섰다.
에이비 뷰티앤셀클리닉 신주쿠점은 최근 한국 피부 미용 트렌드와 에이비성형외과의 기술력을 일본 현지에 전달하기 위해 피부 구조에 대한 해부학적 지식이 풍부하며 오랜 경험과 연구 활동으로 정교한 기술력과 노하우가 있는 피부과 전문의들로 구성했다.
개별적인 환자의 상태와 원하는 시술 방법, 개선 효과에 맞춰 과잉 진료없이 1:1 개인 맞춤 진료를 진행하며 전담 피부과 전문의가 시술까지 책임지고 집도한다. 이어 다양한 장비 활용과 숙련된 기술력으로 환자의 피부 타입에 맞게 섬세하고 꼼꼼하게 시술을 진행해 신뢰도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환자들이 안심하고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공간을 쾌적하고 세심하게 조성하여 청결한 의료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개원을 기념해 에이비 뷰티앤셀클리닉 신주쿠점에서는 한국 보건복지부 및 한국 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한국 의료 학술 교류회’가 함께 개최됐다. 엔코 대학병원, 부산 성모병원 등 11개의 의료 기관이 참석해 시설 시찰과 의견 교환을 진행하며 한일간 피부 미용 의료 기술 협력의 기반을 마련했다.
현장에 참석한 에이비성형외과 안승현 원장은 “AB클리닉은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과 효과를 겸비한 높은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술력과 서비스 품질 모두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기준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하며, “한국뿐 아니라 일본 및 해외 주요 의료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학술 교류와 공동 연구를 통해 피부 미용 의료 기술의 발전과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이며 큰 포부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신창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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