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지친 피부, 덴서티로 속부터 겉까지 한 번에 관리 도움

최민석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6 09: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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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today=최민석 기자] 온몸이 축축 처지는 덥고 습한 여름철 날씨는 피부도 지치게 한다. 땀과 피지 분비량이 많아지면서 피부 유 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고, 강한 자외선까지 피부 자극을 더해 복합적인 피부 문제를 유발하게 된다.

이는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는 원인으로, 피부 처짐이나 주름 등의 노화 증상을 가속한다. 피부 겉뿐만 아니라 안쪽의 피부 구조물들의 탄력도 떨어지면서, 피부가 안팎으로 처지게 된다. 이에 여름철에는 피부가 건조하지 않게 보습을 충분히 해주고, 자외선을 철저히 차단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

여름휴가철을 맞아 덥고 습한 날씨에 지친 피부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피부 안팎의 탄력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리프팅 시술을 고려할 수 있다. 덴서티는 모노폴라와 바이폴라의 두 가지 고주파 에너지를 한 샷에 교차 조사해 진피층까지 균일하게 전달한다.

이를 통해 비 침습적인 방법으로 진피층의 콜라겐, 엘라스틴 생성을 유도하여 피부 탄력 개선을 하는 리프팅 시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피부 처짐과 주름 개선뿐만 아니라, 모공 개선과 타이트닝 등의 다양한 안티에이징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 조도연 대표원장 (사진=미소가인피부과 제공)

시술 후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와 더불어 콜라겐 리모델링을 통해 장기적인 피부 탄력 개선 효과를 유지하는 리프팅 시술에 도움을 준다. 3가지 팁으로 시술 부위에 따른 맞춤 시술이 가능하며, 두터운 피부층에도 시술할 수 있어 바디 리프팅 시술에도 활용할 수 있다.

김포 미소가인피부과 조도연 대표원장은 “덴서티 리프팅 시술은 좁고 얇은 부위부터 넓고 두터운 부위까지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하면서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층에 균일하게 전달한다”며 “두 가지 고주파 에너지가 피부 깊은 층까지 작용하여, 피부 안팎을 개선하는 리프팅 시술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즉각적인 단기 효과와 장기 효과를 모두 얻을 수 있는 시술로, 시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및 진단 후 본인 피부 타입과 시술 목적, 시술 부위에 따른 맞춤 시술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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