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인공지능 공시분석 프로그램 개발사 타키온월드가 공동 제작한 콘텐츠다. 기업공시에 숨겨진 의미를 정확히 살펴봄으로써 올바른 정보 제공과 투자유도를 위해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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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삼성자산운용ci) |
[mdtoday = 양정의 기자] 삼성자산운용이 HLB의 신규 대주주가 됐다.
삼성자산운용은 HLB의 지분 5.09%를 획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획득한 주식은 보통주 약 677만여주이다.
국내 공시 규정은 지분율이 5%가 넘으면 대주주로 간주하고 공시 의무가 발생한다.
이번 투자로 삼성자산운용은 블랙록 외에 두 번째 외부 대주주가 됐다.
블랙록은 2020년 5월 지분율 5.07%를 획득하면서 HLB의 대주주가 됐다가 2021년 12월에는 지분율을 4.07%까지 낮췄다.
이후 올해 2월에 다시 지분율을 늘려서 HLB의 대주주가 됐다. 블랙록의 지분율은 5.01% 이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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