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인공지능 공시분석 프로그램 개발사 타키온월드가 공동 제작한 콘텐츠다. 기업공시에 숨겨진 의미를 정확히 살펴봄으로써 올바른 정보 제공과 투자유도를 위해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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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미사이언스) |
[mdtoday = 양정의 기자] 임종윤 DXVX 대표가 한미사어언스 지분 전량을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에게 넘겼다.
동시에 DXVX의 지분도 전량 신 회장에게 넘겼다. 또한 임종훈 코리포항 역시 지분 전량을 신 회장에게 매도했다.
이번 거래로 임종윤 대표, DXVX, 코리포항은 약 1711억원의 현금을 마련했다.
DXVX는 유동성 위기를 거쳤다. 임 대표는 지난 1월 DXVX에 1000억원의 자금을 지원했다.
해당 자금은 임 대표 가족이 한미사이언스 지분을 담보로 조달했다. 급히 자금을 조달하다 보니 이율이 8.5%에 달했다.
이번 거래로 한미약품에 또다시 태풍이 불 전망이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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