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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헌 원장 (사진=제이린의원 제공) |
[mdtoday = 김미경 기자] 제이린의원 서면본점은 최근 울쎄라피 프라임과 써마지FLX 추가 도입, 덴서티 알파팁 입고, 세르프 신규 도입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울쎄라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를 이용해 피부 깊은 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해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방식이며, 써마지는 고주파(RF) 에너지를 활용해 피부 탄력 개선을 돕는 장비다. 두 장비를 병행해 적용할 경우 피부층별로 다른 방식의 에너지가 전달되면서 전층 리프팅을 기대할 수 있다.
덴서티는 고주파 기반 리프팅 장비로 피부 진피층과 피하지방층에 열에너지를 전달해 리프팅효과와 피부 탄력 개선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장비로 알려져 있다.
또한 세르프 리프팅은 6.78MHz와 2MHz의 듀얼 모노폴라 고주파를 적용한 리프팅 장비로 진피층, 지방층, 근막층까지 도달해 노화 고민을 전반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제이린의원 서면본점 이정헌 대표원장은 “최근 피부과 리프팅 시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울쎄라, 써마지, 덴서티, 세르프 등 다양한 장비를 활용한 맞춤형 접근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대중화된 시술인 만큼 무작정 진행하기보다는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피부 상태와 노화 정도를 정확히 파악한 뒤 개인에게 적합한 리프팅 시술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만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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