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 대한피부항노화학회 리투오 미라젯 초청강연

김미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9 10: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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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제영 원장 (사진=압구정오라클피부과 제공)

 

[mdtoday=김미경 기자]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이 지난 1월 25일 개최된 대한피부항노화학회(KAAD) 동계학술대회에 연자로 초청돼, 리투오와 미라젯 복합시술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대한피부항노화학회는 피부 노화 기전 연구와 항노화 치료의 표준화에 힘써온 학술 단체로, 매년 피부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학술대회를 진행하며 최신 치료 전략을 공유한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이번 학술대회는 해부학적 이해와 안전성, 표준화된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에 중점을 뒀다. 필러와 보툴리눔 톡신, 재생 치료 및 스킨부스터 등 폭넓은 주제가 다뤄졌다.

약 400여명의 피부과 전문의가 참석한 본 학회에서 박제영 원장은 ‘다운타임 없는 ECM 복원의 환상 조합: 미라젯과 리투오’를 주제로 강연을 맡았다. 

 

그는 콜라겐과 엘라스틴·피브로넥틴, 히알루론산 등 다양한 항노화 기능을 가진 동종 ECM 성분의 리투오 스킨부스터를 미라젯이라는 특수 장비를 통해 바늘 없이 진피에 골고루 주입할 수 있는 최신 기술을 소개했다. 

강연에서 박제영 원장은 이러한 복합시술은 시술 직후에도 멍이나 바늘자국이 없으며 통증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 코와 상안검·하안검, 인중이나 데콜테, 손가락 등 손 주사로 시술이 힘든 부위들도 정확하게 치료할 수 있는 장점을 소개했다. 또한 이를 통해 피부 탄력과 잔주름, 피부결 및 모공, 홍조 완화 그리고 미백 효과 등 다양한 항노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킨부스터 시술은 장비나 제품 자체보다 이를 적용하는 의료진의 판단과 숙련도가 치료 결과를 좌우한다.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밀한 시술과 체계적인 접근이 뒷받침될 때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제영 원장은 “앞으로도 근거 중심의 항노화 치료 연구와 교육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의료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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