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네이처셀 CI (사진=네이처셀 제공) |
[mdtoday = 박성하 기자] 네이처셀의 대표이사가 라정찬으로 교체되며 약 2년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했다.
네이처셀은 대표이사가 변대중 대표에서 라정찬 대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라 대표는 지난해 10월 사내이사로 선임돼 경영에 참여하기 시작했으며, 2023년 4월 네이처셀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한 바 있다.
라 대표는 네이처셀과 알바이오의 대표를 역임한 인물이다. 알바이오는 네이처셀과의 관계를 기반으로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을 개발했으며, 네이처셀은 조인트스템의 국내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조인트스템은 2021년 품목허가를 신청했지만, 2023년 임상적 유의성 부족으로 허가가 반려됐으며 지난해 8월에도 승인을 받지 못했다.
네이처셀은 조인트스템의 미국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라 대표의 복귀는 조인트스템의 글로벌 상용화 전략과 연관돼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