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데크라 코리아 제공) |
[mdtoday = 김미경 기자] 데크라 코리아가 반려견 쿠싱증후군 인식 개선 캠페인 ‘쿠싱을 찾아라’의 일환으로 ‘베토릴 형사와 함께하는 초성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반려견 건강 정보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퀴즈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질환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벤트 기간은 3월 9일부터 4월 5일까지이며, 베토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vetoryl_kr)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퀴즈 문제는 반려견의 건강 변화와 관련된 내용이다. ‘다음·다뇨, 식욕 증가, 무기력, 헐떡임, 탈모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때 의심할 수 있는 질환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대해 초성 ‘ㅋ ㅅ ㅈ ㅎ ㄱ’에 해당하는 질환명을 맞히면 된다.
참여 방법은 베토릴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정답을 남기고 함께 참여할 친구를 태그하면 된다. 댓글 참여 1건당 200g의 사료가 적립되고 친구 1명을 태그할 때마다 100g이 추가된다. 이벤트를 통해 모인 사료는 도움이 필요한 보호소의 강아지와 고양이들에게 전달되며, 참여자를 위해 로봇청소기 등 경품도 마련됐다.
이번 이벤트는 데크라 코리아가 진행하는 반려견 쿠싱증후군 인식 개선 캠페인 ‘쿠싱을 찾아라’의 참여 프로그램 중 하나다. 쿠싱증후군은 반려견에서 비교적 흔하게 발생하는 내분비 질환이지만, 다음·다뇨나 식욕 증가, 헐떡임, 탈모 등의 변화가 노화로 오해되는 경우가 많아 병원 방문이 늦어지는 사례가 적지 않다.
데크라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호자가 반려견의 건강 변화를 보다 이른 단계에서 인지하고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쿠싱증후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베토릴 공식 홈페이지(suspecting-cushing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