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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는마음한방병원 제공) |
[mdtoday = 박성하 기자] 아는마음한방병원이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등록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회복 중심 통합 재활로 본격적인 해외 환자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아는마음한방병원은 암 치료 이후 회복 단계, 척추·관절 질환 재활, 수술 후 기능 회복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병원 측은 급성기 치료 이후 회복 단계에서 필요한 기능 회복과 통증 관리에 특화된 진료 체계를 기반으로 해외 환자 대상 의료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암 재활 분야에서는 입원 집중치료를 통해 한·양방 면역 관리, 림프 순환 및 부종 완화, 기능 회복과 일상 복귀 중심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환자 상태에 따른 맞춤 면역 치료와 재활 치료를 병행하며 회복 단계별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척추·관절 재활 분야에서는 수술 이후 기능 저하, 만성 통증 환자를 대상으로 손상된 조직 회복 및 통증 경감, 가동성 향상, 근력 강화, 체형 교정 등을 포함한 체계적인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아는마음한방병원은 상급종합병원인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 가까워 검사와 수술 등 급성기 치료를 받은 이후, 재활과 회복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최적화된 동선을 제공할 예정이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등록은 아는마음한방병원의 진료 수준과 의료 인프라가 국제 기준에 부합함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통합 재활 중심 진료 체계를 기반으로 해외 환자 대상 의료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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