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신창호 기자] 엔비유의원(권병소 대표원장)이 포레스트 리프팅(Forest lifting)을 신규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엔비유의원 권병소 대표원장은 “그동안 수많은 지방이식과 필러시술을 시행하면서, 시술 후 부종 및 부자연스러움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말하며 “유지인대는 얼굴의 피부, 지방, 근육층을 지지하는 인대인데, 나이가 들면 유지인대가 노화되면서 주름이 깊어지고 처짐이 생겨난다. 얼굴의 앙상한 유지인대를 세워주면 자연스러운 꺼짐과 리프팅 효과를 동시에 타깃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지인대는 나무 모양의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얼굴 층을 단단하게 지지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이 유지인대가 앙상한 나무처럼 힘이 없어지고 꺾이게 된다. 이를 세워 풍성한 나무처럼 만들 수 있다면 전반적인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를 위해 포레스트 리프팅을 도입하게 됐다”며 “포레덤이 자연유래성분이라는 점과 극소량 주입 방식으로도 리프팅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특징이 있어 많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포레스트 리프팅은 인체 친화적인 볼륨과 탄력 강화 성분이 함유된 포레덤으로 유지인대를 보강하여 자연스러운 리프팅효과를 유도하는 FALT(Fore‑A Ligament‑Therapy) 시술법이다.
주요 성분인 포레덤은 히알루론산 성분과 콜라겐 활성부스터, 성장인자 성분 등을 포함한 인체 친화적 충전물이며, 기존 필러와 스킨부스터의 문제점과 한계를 보완하고자 개발됐다. 인체 조직과 유사한 성분을 조합해 이물 반응을 최소화하고, 유지인대 주입에 최적화된 점성 및 입자 크기로 안정성을 확보했다.
![]() |
| ▲ 권병소 대표원장 (사진=엔비유의 제공) |
엔비유의원 권병소 대표원장은 “그동안 수많은 지방이식과 필러시술을 시행하면서, 시술 후 부종 및 부자연스러움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말하며 “유지인대는 얼굴의 피부, 지방, 근육층을 지지하는 인대인데, 나이가 들면 유지인대가 노화되면서 주름이 깊어지고 처짐이 생겨난다. 얼굴의 앙상한 유지인대를 세워주면 자연스러운 꺼짐과 리프팅 효과를 동시에 타깃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지인대는 나무 모양의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얼굴 층을 단단하게 지지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이 유지인대가 앙상한 나무처럼 힘이 없어지고 꺾이게 된다. 이를 세워 풍성한 나무처럼 만들 수 있다면 전반적인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를 위해 포레스트 리프팅을 도입하게 됐다”며 “포레덤이 자연유래성분이라는 점과 극소량 주입 방식으로도 리프팅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특징이 있어 많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신창호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