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신계약 CSM은 전년比 48.6% 상승…신지급여력비율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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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생명 63빌딩 (사진=한화생명 제공) |
[mdtoday=김동주 기자] 한화생명의 올 3분기 누적 순이익이 전년 대비 약 4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생명은 올 3분기 누적 순이익(연결제무제표 기준)이 8448억원으로 전년 동기(1조398억원) 대비 39.6%가량 감소했다고 최근 밝혔다.
3분기 별도 순익은 3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3.3% 감소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4.38% 줄어든 345억원을 기록했다. 보험손익 역시 16.8% 감소한 8694억원, 투자손익은 21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9% 줄었다.
반면, 3분기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6916억원을 달성했으며 누적 신계약 CSM도 지난해 동기 1조2492억원보다 48.6% 증가한 1조8559억원이었다.
아울러 신지급여력비율(K-ICS)은 지속적인 신계약 CSM 유입과 대량해지위험 재보험 출재 등을 통해 182%의 수치를 기록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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