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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근 KB국민은행장(왼쪽에서 첫번째),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두번째),박형준 부산시장(세번째),이상윤 한경협 지속가능성장본부장(네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금융그룹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KB금융이 부산시와 함께 소상공인 저출생 정책 지원에 나선다.
KB금융그룹은 지난 11일 부산시청에서 부산시·한국경제인협회와 소상공인의 출산·육아 지원을 위해 총 30억원을 지원하는 '부산 소상공인 육아응원패키지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KB금융은 전국 주요 지자체와 함께 출산·육아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상공인에게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총 160억원을 지원한다.
앞서 KB금융은 지난 8월 서울시와 첫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부산시와의 업무협약 이후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KB금융과 부산시·한경협이 함께 추진하는 '소상공인 육아응원패키지 지원사업'은 ▲대체인건비 지원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무주택 소상공인 육아 응원금 지원으로 KB금융이 사업비 전액을 지원하며, 한경협은 홍보 캠페인과 인사·노무 컨설팅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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