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당기순이익 15.1% 증가…KB라이프생명은 16.7%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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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손해보험과 KB라이프생명의 올 1분기 실적 성적이 엇갈렸다. (사진=DB) |
[mdtoday=김동주 기자] KB손해보험과 KB라이프생명의 올 1분기 실적 성적이 엇갈렸다.
KB금융지주에 따르면 올 1분기 KB손해보험의 당기순이익은 2922억원으로 전년 동기(2538억원) 대비 15.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원수보험료는 3조4229억원으로 전년 동기(3조1911억원) 대비 7.3% 늘어났다. 특히 장기보장성 보험 원수보험료는 2조2069억원으로 전년(2조339억원)보다 약 1700억원 가량 확대됐다.
또 손해율은 80.8%로 전년 동기 대비 0.9%p 감소했다.
반면 KB라이프생명의 경우 당기순이익이 1034억원으로 전년 동기(1241억원) 대비 16.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투자영업손익이 633억원으로 전년 동기(1197억원) 47.1% 쪼그라들었다.
더욱이 KB라이프생명의 보장성 보험 신계약 연납화보험료(APE)는 407억원으로 전년 동기(1131억원)보다 64% 축소됐다. 손해율은 56.6%로 전년 동기 대비 3.1%p 늘어났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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