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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부산태흥당한방병원 제공) |
[mdtoday=박성하 기자] 부산태흥당한방병원이 최근 개원했다.
부산태흥당한방병원은 75병상 규모이며, 환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카페테리아, 환자 전용 라운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었다.
수술 후 재활 진료 뿐 만 아니라, 뇌졸중 후유증, 안면마비, 척추질환, 관절통증, 교통사고 등 다양한 진료가 가능하며 회복을 돕기 위해 도수치료, 운동치료, 체외충격파, 추나요법, 약침 등 한방 치료와 양방 치료를 병행한다.
지역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환자 중심의 맞춤 치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태흥당한방병원 최영규 병원장은 “한방치료와 현대의학의 협진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정밀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환자들의 빠른 회복을 돕는 의료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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