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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윌스토어 켈로그 플리마켓 기부금 전달식’에서 농심켈로그와 굿윌스토어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농심켈로그 제공) |
[mdtoday=노유나 기자] 농심켈로그가 환경의 달을 기념하여 최근 사내 플리마켓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판매 수익금 전액과 미판매 물품을 굿윌스토어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심켈로그가 전사적으로 추진 중인 글로벌 친환경 캠페인 '고 그린(Go Green)'의 일환으로, 서울 오피스와 안성공장에서 각각 진행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사내 플리마켓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물품을 판매하고, 수익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자원 재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연례 행사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해는 임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기부 물품이 전년 대비 약 5배 증가했으며, 플리마켓 현장에서는 프로필 사진 촬영, 와펜 굿즈 제작, 뽑기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이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일부 파트너사 직원들도 기부와 구매에 동참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농심켈로그는 굿윌스토어 밀알송파점에서 기부 전달식을 갖고, 플리마켓 수익금 전액과 도서, 생활용품, 의류 등 미판매 물품을 전달했다. 기부금과 물품은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창출 및 자립 지원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켈로그는 시리얼, 그래놀라, 단백질바 등 인기 제품 30박스를 추가로 기증하며 식품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농심켈로그 대외협력팀 김희연 부장은 "플리마켓을 통해 임직원들이 물품 재활용을 통한 자원 선순환을 실천하고, 기부에 동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적극적인 나눔 및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노유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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