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 = 최민석 기자] 경희대학교의료원 교육협력 참조은병원이 심뇌혈관센터 전문적 역량을 한층 고도화하기 위해 심장내과 전문의 고이경 교수·이동훈 과장, 신경외과 최태원 교수, 신경과 양지혜 과장을 전격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재 영입으로 참조은병원 심뇌혈관센터 전문의 진용은 총 9명으로 확대됐다.
병원 측은 이번 심뇌혈관 전문의의 대거 합류를 통해 관상동맥조영술, 관상동맥중재시술, 스텐트삽입술 등 심장중재시술 분야와 경동맥 협착증, 뇌동맥류 등 뇌혈관질환 시술 전반에 걸쳐 전문성과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조은병원 심뇌혈관센터 이용재 센터장은 “심뇌혈관질환은 골든타임 확보가 생사를 가르는 만큼, 지역 내에서 신속하고 고도화된 중증의료 대응이 가능한 인프라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전문 인력 확충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상급종합병원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완결형 필수 중증의료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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