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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진호 과장 (사진=화홍병원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화홍병원은 이비인후·두경부센터와 유방·갑상선외과에 각각 전문의를 새로 영입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유방·갑상선외과 곽진호 과장은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조교수부터 부교수, 정교수를 역임했으며,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교환교수로 활동한 전문가다.
그는 유방암 수술, 유방 질환, 유방 맘모톰 시술은 물론 갑상선암 수술, 갑상선 결절 등 유방·갑상선 전반에 걸친 다양한 임상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세호 화홍병원 병원장은 “두 분야 의료진 영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진료를 받으실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경기 남부 지역 주민들이 믿고 찾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진료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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