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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스케어로봇 '에덴'(사진=바디프랜드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바디프랜드가 최근 사용자가 제품에 앉거나 일어서기 쉽게 각도를 조절해 보조해 주는 장치와 기술을 특허 등록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향후 다양한 헬스케어로봇군에 적용될 예정인 선행 기술로 ‘사용자의 기립을 보조하는 방법 및 이를 수행하는 마사지 장치 특허다.
‘사용자의 기립을 보조하는 방법 및 이를 수행하는 마사지 장치 특허’는 사용자가 보다 쉽게 마사지체어에 앉거나 일어설 수 있게 돕는다. 사용자가 일어설 때는 등받이 각도가 세워져 적은 힘으로도 쉽게 일어날 수 있으며 앉을 때도 쉽게 앉을 수 있는 각도로 등받이가 조절된다.
등받이뿐만 아니라 등받이와 맞물려있는 좌석 부위와 내부에 장착된 마사지 모듈까지 전 구조가 최적의 각도로 움직이며 사용자의 엉덩이를 밀어주거나 받쳐줌으로 평소 제품 사용에 어려움을 겪던 노약자나 장애인도 쉽게 기립하고 착석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 별 건강 상태에 맞춰 등받이 각도를 더욱 높이거나 상대적으로 낮게 해줘 기립/착석 강도가 조절되기 때문에 각자의 건강 상태에 맞춰 마사지체어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바디프랜드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국내외 특허 및 실용신안, 디자인 등 총 1959건을 출원했고 이 중 959건이 등록돼 있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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