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보험금 지급 거절에 신한라이프 본사서 항의 집회 예정
신한라이프 "대응할 계획 없다"

신한라이프 "대응할 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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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라이프 CI (사진=신한라이프 제공) |
[mdtoday=김동주 기자] 암 보험금 부지급과 관련해 소비자들이 신한라이프에 대한 단체행동을 예고하고 나섰다.
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 암입원 보험금 부지급 피해자 모임은 오는 9일 서울 신한라이프 본사 앞에서 항의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암 보험 가입자가 요양병원에 입원해 관련 치료를 받았으나 보험사가 제대로 된 보험금 지급을 하지 않았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암 보험금 지급과 관련해 보험사와 소비자간의 분쟁은 산발적으로 이어져 왔다.
대표적으로 삼성생명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이 같은 문제로 소비자들과 분쟁을 겪었고 이 같은 문제를 둘러싼 법원의 관련 판결들이 나오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암환자들이 요양병원 암입원보험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해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더 이상 지급할 사유가 없는 건”이라며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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