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플러스랩, 오율의원과 만성질환 및 비만 치료 상호 협력 MOU 체결

김동주 / 기사승인 : 2022-06-16 14: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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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준 대표 "플랫폼 ‘어디아파’가 토털 헬스케어 플랫폼 리더로 나아가는 이정표 될 것"
▲ 비플러스랩과 오율의원이 상호협력 MOU를 맺고 있다 (사진= 비플러스랩 제공)

 

[mdtoday=김동주 기자] AI 기반 의료솔루션 기업 비플러스랩이 지난 15일 비플러스랩 컨퍼런스홀에서 오율의원과 만성질환 및 비만 치료에 대해 상호 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비플러스랩과 오율의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만성질환 관리 및 비만 치료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비대면 진료 등 진료 분야 ▲관련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관해 협업한다.

비플러스랩은 지난 2018년 전문의료진이 개발에 참여한 의료정보서비스 플랫폼 ‘어디아파’를 출시해 문진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해 비대면 진료 및 약 조제 · 배송 서비스를 도입하기도 했다. 비플러스랩과 협력하는 오율의원은 건강다이어트, 기능의학, 면역치료 등 세분화된 클리닉 센터를 운영하며 환자 맞춤형 진료를 제공한다.

허기준 비플러스랩 대표는 “비플러스랩은 ’내 손 안의 주치의’를 모토로 ‘어디아파’를 운영하며 스마트 문진, 비대면 진료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비플러스랩의 ‘어디아파’가 토털 헬스케어 플랫폼 리더로 나아가기 위한 여정에 오율의원과의 업무협약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형규 오율의원 대표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비대면 진료, 의료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플러스랩과 협력하게 돼 기쁘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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