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김준수 기자] 비대면 진료 플랫폼 텔레메디는 의약품 전문 라이더들을 위한 앱을 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에 제작된 전용 앱은 현재 강남을 중심으로는 의약품 전문 라이더들이 사용해 의약품을 무료배송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는 택배로 의약품을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추후 구글 및 애플스토어에 론칭할 예정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픽업 약국, 배송지 주소, 연락처 등에 대한 정보를 지도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고 환자가 직접 의약품을 수령 이후 사인하는 기능이 추가돼 안전 배송을 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갖췄다.
관계자는 “의약품인만큼 무엇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비대면 진료에 대한 걱정 어린 시선을 없앨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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