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리핏케어,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재활운동 서비스 제공

김준수 / 기사승인 : 2022-08-30 15:37:27
  • -
  • +
  • 인쇄

[mdtoday=김준수 기자] 인구 고령화와 기대수명의 증가로 인해 각종 노인성 질환에 시달리는 노년층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3대 노인성 질환인 파킨슨병, 뇌졸중, 근감소증으로 인해 비수술적 치료나 수술적 치료를 받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중증질환은 노인들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기 때문에 더 이상 진행이 되는 것을 막으려면 재활운동을 빨리 시작해야 한다. 하지만 많은 환자들이 병원을 퇴원하고 난 후 재활운동에 어려움을 겪는다. 특히 보호자들은 어떻게 재활운동을 하면 좋은지 막막한 경우가 많다.

이에 제일리핏케어 운동센터에서는 다니던 병원의 입원 치료가 불가능한 경우나 수술 이후 거동이 불편한 환자, 정서적으로 편안하게 집에서 방문재활 운동을 받고 싶은 환자들을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재활운동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제일리핏케어 운동센터는 척추관절 전문 제일정형외과병원의 신규철 박사와 재활의학의료진의 의료과학으로 탄생한 국내 시니어 전문 운동센터이다. 일본 르네상스 사의 선진 재활ᆞ복지 운동프로그램의 결합을 통해 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질병 예방 및 생활 개선 등 고품격 건강 운동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제공한다.

특히 국가 공인 자격증이 있는 전문 물리치료사 및 운동처방사가 직접 가정으로 방문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케어하는 환자 맞춤형 재활 전문 프로그램으로 회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제일리핏케어 운동센터에서는 다니던 병원의 입원 치료가 불가능한 경우나 수술 이후 거동이 불편한 환자, 정서적으로 편안하게 집에서 방문재활 운동을 받고 싶은 환자들을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재활운동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일리핏케어 제공)

해당 프로그램은 첫 방문 시 무료로 건강평가 및 상담을 진행하여 개인의 건강 상태와 신체 능력에 따라 맞춤형 운동을 처방하며, 매 방문 시마다 환자의 개인 건강상태와 관절가동 범위, 신체능력, 건강히스토리 등을 체크한 뒤 현재 질환 상태에 맞는 재활운동과 운동결과에 따른 피드백을 제공하여 환자 맞춤형 1:1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운동 방법의 경우 파킨슨병 및 뇌졸중과 같은 중추신경계 질환은 개인별 맞춤형 운동 처방을 통해 앓고 있는 질환의 신체 장애의 기능 회복 및 뇌활성화 향상에 목적을 두고 진행된다.

근감소증의 경우 근육강화와 근력운동, 유산소 운동치료를 통해 근감소를 극복하도록 하며, 정기적인 검진 피드백을 통해 나아진 운동 결과 전후 리포트를 제공해 더 나은 운동 목표를 제공한다.

제일리핏케어 관계자는 “맞춤형 방문재활운동 서비스는 회원의 신체기능향상, 근력향상, 보행운동개선, 뇌활성화 운동을 통해 건강한 일상을 회복하도록 돕는데 최우선 목표를 두고 있다”며 “전문 물리치료사 및 운동처방사가 운동에 필요한 재활운동 도구를 직접 챙겨가기 때문에 정서적 안정감을 가지면서 집에서 편안하게 프리미엄 운동을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비대면진료 7일 처방 제한 논란에…산업계 “현장 데이터 반영해야” 지적
여신티켓, 창립 10주년 기념 상생 세미나 개최…온·오프라인 2000여명 참여
미래비즈코리아 병원 검색 플랫폼 ‘닥터클립’, 나고야 조제약국 ‘펠리칸’과 계약체결
온누리상품권, 병·의원·치과병원·한의원 사용 제한
병의원 재고관리 플랫폼 ‘재클릿’, UDI 파싱 기술 적용한 무결성 발주 연동 모듈 공개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