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도박 및 음주운전 혐의로 활동 중단 중인 이진호, 건강 악화로 치료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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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그맨 이진호 (사진=연합뉴스) |
[mdtoday = 이가을 기자] 개그맨 이진호가 뇌출혈 증세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속사 SM C&C는 9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진호의 입원 사실을 알리며,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이진호는 현재 불법 도박과 음주운전 혐의로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한 상태다. 그는 인터넷 불법 도박 사이트를 이용해 상습적으로 도박에 참여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지난해 9월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된 바 있다.
또한 같은 달에는 음주 상태로 인천에서 경기도 양평군 자택까지 약 100km를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검찰에 넘겨졌다. 잇따른 법적 논란으로 대중의 비판을 받던 상황에서 건강 이상 소식이 전해지며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재 이진호의 건강 상태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추가적인 언급을 자제하고 있으며, 치료 경과를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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