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조성우 기자] 불과 며칠 사이 기온이 급변했다. 이처럼 갑자기 변하는 기온은 신체 면역력을 떨어뜨려 각종 환절기 질환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온도와 습도의 차로 인해 피부 밸런스까지 붕괴시키게 된다. 가을 환절기의 경우 특히 건조함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 건조한 날씨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면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급격히 무너지게 되고, 표피는 건조해지고 피지가 급격히 분비되면서 트러블이 발생하며 잔주름이 증가하며 노화가 가속화되기에 보습과 탄력 관리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피부노화와 탄력저하를 동시에 야기하는 건조한 대기에 지친 피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수분 공급을 매일 꼼꼼히 챙겨야 한다. 이처럼 피부 보습과 영양 공급을 위해서는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는 것은 물론 수분크림 등 기능성 제품의 꾸준한 사용으로 도움을 받는 방법도 있으며, 균형 잡힌 영양분 섭취, 숙면, 주기적인 각질 관리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아무리 꾸준히 진행한다고 해도 셀프 홈케어만으로는 한계가 존재한다. 따라서 만족스러운 스킨케어를 위해서 피부과를 찾아 전문의의 의학적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할 수도 있다. 특히 30대 이후 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면 더욱 그렇다. 수분 부족과 피부탄력 저하로 전 보다 얼굴이 전체적으로 처지는 느낌이 들고 힘없이 피곤해 보이는 인상을 주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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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호섭 원장 (사진=웰스피부과 제공) |
안티에이징 시술 가운데 써마지FLX는 피부 세포인 콜라겐의 재생에 도움을 주며, 피부 노화로 손상되거나 사라지는 진피층의 구성 성분까지 개선 효과가 있다. 이는 피부 진피층에 고주파 열을 가해 피부 회복 효과를 유도한다. 민감한 눈가나 입가 등도 전용 팁을 활용해 집중케어가 가능한 점도 장점이다.
써마지는 통증을 줄이면서 에너지는 높여서 효과를 극대화하는 노하우가 중요하다. 즉 비교적 안전한 안티에이징 시술이기는 하나 고주파 에너지를 얼마나 정확하게 각 개인에 맞추어 높게 사용하는 지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달라진다. 따라서 시술 전 몇 가지 사항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웰스피부과 압구정본점 류효섭 원장은 “우선 피부 관련 지식과 임상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이 시술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다양한 케이스별 임상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으며 숙련된 의료진이 상담부터 시술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며 진행하는지, 정품 팁을 사용하는지, 약속된 정확한 샷수를 적용하는지, 통증을 얼마나 줄여줄 수 있는지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써마지와 같이 하면 좋은 시술은 울쎄라, 리쥬란, 스컬트라 등이 있으며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에게 시술 받으면 이런 복합치료시 항노화치료의 효과와 만족도는 극대화된다”라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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