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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 삼양식품 팝업스토어 (사진= 삼양라운드스퀘어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삼양식품이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22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 삼양식품은 지난해보다 확장된 규모의 체험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1957년 시작된 밀양아리랑대축제는 지난해 41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한국의 대표적 향토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함께 만드는 이야기, 우리가 아리랑!'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삼양식품은 밀양강 둔치공원에 위치한 팝업스토어를 아리랑 체험관과 밀양 전통 공연장 인근에 배치해 방문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게임존, 포토존, 전시존 등으로 구성되며, 오는 6월 준공 예정인 밀양2공장 소개 공간도 함께 운영된다.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삼양라면, 불닭볶음면 등의 대형 컵라면 모형과 맵탱, 탱글, 호치 캐릭터 판넬이 부스 곳곳에 설치된다. 특히 게임존에서는 삼양 퐁 게임, 보드게임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축제 현장을 순회하는 대형 호치 캐릭터를 활용한 '인스타 팔로우 이벤트'와 부스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는 '부스 인증샷 이벤트' 등도 마련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밀양을 대표하는 지역 축제에 참여해 방문객에게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지역 밀착 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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