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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위 메디바이저 베트남 하노이 의료관광 비즈니스포럼 현장. 사진 아래 베트남 국영방송 VTV에 소개된 메디바이저 베트남 하노이 의료관광 비즈니스포럼 (사진=메디바이저 제공) |
[mdtoday=김준수 기자] 메디바이저가 베트남 하노이에서 의료관광 비즈니스포럼을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베트남국립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의료관광 비즈니스포럼에는 현지 국영방송을 비롯한 여러 유수의 매체들 및 베트남VIP, 사업가, 인플루언서 등이 대거 참석해 현지에서 이번 포럼에 대한 높은 기대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메디바이저 소지은 대표와 김형석 전무는 세미나의 연자로 나서 의료관광분야 멤버십 라운지를 표방하고, 하이엔드급 컨시어지를 제공하는 메디컬라운지를 베트남을 비롯한 각 나라 중심지에 설치한다는 등의 비즈니스 구상을 공표해 참석자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소 대표는 “중증치료 중심의 의료관광에서 나아가 웰니스 중심의 의료관광으로 의료관광의대중화를 선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며, “그 중심에는 첨단재생의학(줄기세포, 면역세포, 유전자치료)을 기반으로 하는 의료관광상품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메디바이저 비즈니스포럼은 보통 휴양지나 여행지로만 인식되던 베트남에서 메디바이저의 글로벌메디컬관광비즈니스 비전과 플랜을 구체화해 선포했으며, 또 다수의 MOU와 홍보대사 위촉 등을 통해 그 플랜을 실천하기 위한 틀을 마련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는 자리였다.
한편, 메디바이저는 이번 포럼을 통해 하노이 미용대학, 성형외과, 치과 등과 17건의 업무협약을 맺는 성과를 올렸으며, 하노이를 시작으로 호치민과 다낭에도 메디컬 라운지를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동남아뿐만 아니라 한인회 중심 언론사 및 선교단체와의 의료복지 제휴 협약을 맺는 등 미주지역으로까지 포럼을 확대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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